•The Trilogy-Chapter3. Migraine

•The Trilogy-Chapter3. Migraine - 2023

이우주
이우주

@104642111200088058966

1307035/cement/2022

The trilogy,

게슈탈트 심리현상에 근거하여 인간은 생략된 부분의 집합은 전체, 혹은 전체 이상으로 인식한다.

뒤틀리고,생략된 인체는 관객에게 생각의 여지를 준다.

단순히 가치관에 대한 배출 아니라 작품에 여백 혹은 여지를 줌으로서 작가의 의도와는 전혀 관련없는 방향으로 관객을이끈다.

작품의 주된 인체는 인간의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되는 주제이지만 재료를 통해 친밀감을 단절시키고, 낯설며 이질감을유발하는 주제로서 작용하게 한다.

The Trilogy-Chapter3.Migraine

작가의 개인적 경험으로 부터, 본인이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다소 작위적인 하나의 페르소나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페르소나는 시간이 흘러 여럿이 되었고,

정작 그 페르소나 사이에서 본인을 잃어갔다.

이는 큰 스트레스가 되었던 기억을 모티브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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