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소개
도자, 청화, 일러스트 등 복합적인 표현법으로 작업하는 조형작가 입니다.
Exhibition & Career
김영미 작가는 부산 태생으로 부산대 미술학과를 졸업한 후, 2005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해 오고 있는 작가이다. 김영미는 우리의 지역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토속적인 형태나 동화적인 인물 군상이나 조각 작품들과 가면, 인형, 어릴 적 장난감등의 오브제와 일러스트를 결합한 독창적인 형태의 조형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전통적 조형감인 듯하면서도 현대적인 상징기호까지 아우르고 있는 그의 작품들은 바로 현대인들의 다면적 성격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일상의 보편적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인물상의 조형적 성격까지 집어내는 그의 표현방식들을 요모조모 들여다보는 재미는 적지 않다. 내가 집착하는 것들, 혹은 놓고 싶지만 놓을 수 없는 애착에 관한 유쾌한 풍자와 시선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래서 김영미 작가의 작품들에 등장하는 소소한 사물들과 인물상들은 우리에게 난해한 개념보다는 은근한 위안으로 와 닿고 있다. 김영미 작가는 바닷가에 가까운 작업실에서 그 장소에 어울리는 색감과 시선으로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개인전20회(2005년~2022년)
기획전 및 단체전다수
山, 그리고 그릇들 (앞산갤러리/대구)
김영미 도예조형전 “어디 숨었니” (갤러리608/양평)
신년기획초대전 반갑소! (갤러리화인/부산)
“Life is Craft” 手作, 목금토3인전 (ART SPACE LEE/부산)
Myanmar Korea Contemporary Exchange Exhibition
“The way golden stair” (에술지구P/부산)
Linus’s blanket (희 갤러리/양산)
Art from Fire (Reflections Gallery, Tagaytay City/필리핀)
BAMA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갤러리이듬/부산)
ART STAGE SINGAPORE (Marina Bay Sands/싱가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