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이야기를 미의 이야기와 연결 지은 작업
우리나라의 매년 돌아오는 사계절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절기(24)의 날짜에 영감을 얻어 순환하는 365일의 일상이 거꾸로 된 밤의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음을 피력하고자 한 회화입니다. 하루의 격차가 생기는 두 날(윤년)을 디지털 레이어로 포개어 합성 후 아날로그로 재치환해 기호로서 제시해 본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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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를 미의 이야기와 연결 지은 작업
우리나라의 매년 돌아오는 사계절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절기(24)의 날짜에 영감을 얻어 순환하는 365일의 일상이 거꾸로 된 밤의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음을 피력하고자 한 회화입니다. 하루의 격차가 생기는 두 날(윤년)을 디지털 레이어로 포개어 합성 후 아날로그로 재치환해 기호로서 제시해 본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