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ee1979
El와이어 조명을 만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것으로 다른 형태를 만들게 되었다. 늘 그렇듯이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기 마렦이었다. 뜯어지고 찢긴 철조망을 표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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