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atured Works

  El와이어 10mx10m가변설치 9채널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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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EL와이어, 4.5m x 16.5m x 0.5m <em>2021 Wire net(naeduckdong) </em> EL-wire, 4.5m x 16.5m x 0.5m _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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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 EL와이어, 1.8m x 11m x 0.5m </em>2021 Wire net(Oryundong) <em> EL-wire, 1.8m x 11m x 0.5m </em>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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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소개
Visual Artist
Exhibition & Career
부산에 살고 있는 시각예술가이다. 무엇에도 국한되지 않은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추구한다. 나의 포트폴리오에는 한 사람의 것이라고 생각 되지 않을 다양한 형태의 작업이 있다. 자유롭다는 것은 이전 나의 작업으로 부터도 자유롭다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설치미술을 기반으로 사진과 영상, 회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시각예술이 노출되고 소비되는 플랫폼에 관해 고민을 하고 있으며, 전시장에서 미술이 소비되는 것보다,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소비되는 형태의 플랫폼 변화에도 또한 관심을 갖고 있다. 이것은 향후 나의 작업에서 지역의 이동과 이동된 지역기반 플랫폼과 맞물린 프로젝트로 진행될 것이다. 2020년 부산 회동수원지 일원에서 게릴라성으로 진행된 <적막>이 그 출발점인데, 자연 속에서 이동을 하며 그 기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계하는 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일상에서 브이로그 형식의 작업.(소규모의 <수평>작업)은 가벼운 일상 속 예술적 환기에 대해 작업해 보고자 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부산현대미술관, 울산시립미술관, 백남준미술관 등에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 진행 소장품 납품을 하였고, 캄보디아(화이트빌딩, 프놈펜), 일본(아트판타지아, 이즈하라), 예술지구p, GS칼텍스 예울마루 레지던시의 입주작가로 활동하는 등 많은 레지던시 경험이 있다. 경남 지역에 미술공간을 만들기도 했으며(김해 사랑농장 창립) 2023년 부산 예술지구p의 디렉터를 맡아 지역의 공간이 어떻게 그 지역성을 드러내고 지역작가들과 연대하며 변화할 지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