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 * 112cm, 캔버스에 유화, 2022
책을 읽는 연인의 모습을 담았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지하철에서 필름카메라의 플래쉬를 터뜨리는 상황을 벌였다.
그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광팬으로 그가 쓴 거의 모든 책을 다 읽었는데 어느 날에는 1Q84를 재독하기 시작했다.
다음 그림에서는 그가 무슨 책을 읽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yunsh9323
162 * 112cm, 캔버스에 유화, 2022
책을 읽는 연인의 모습을 담았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지하철에서 필름카메라의 플래쉬를 터뜨리는 상황을 벌였다.
그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광팬으로 그가 쓴 거의 모든 책을 다 읽었는데 어느 날에는 1Q84를 재독하기 시작했다.
다음 그림에서는 그가 무슨 책을 읽고 있을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