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atured Works

 
 
 
 
 
 라 지었다.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에 박(箔)을 입히고 도리어 무기 삼기 위함이다. 매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평범한 일상처럼 지나칠 수 있는 일 속에서 마법 같은 순간을 찾아낸다. 삶의 모든 몸짓이 그림이 되고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Exhibition & Career
제 48회 부산미술대전 입선
부산대 서양화 전공 재학